미국에서는 시험기간이라 블로깅할 시간이 없었고,
한국에 오니 이것저것 하고 친구들만나고 거기에 인턴쉽까지 하게 되서 정말 시간이 없어서
블로깅은 까-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..
이제 인턴쉽도 끝나고 갈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제서야 블로깅 생각이났다 히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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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뮤직뱅크를 보고있었는데 역시 보아네~
완전 라이브 아닌줄ㅋㅋㅋㅋ
그리고 세븐도 멋쪄 왠지 고수가 생각나면서 팔뚝에 가슴이 둑흔둑흔 ㅋㅋ
마지막 앵콜에서 샤이니 멋진데? 백댄서분들이 목마태워주심 ㅋㅋㅋㅋㅋㅋ




